예전에 알았던 많은 이들은 예전처럼 게임을 하지 않지만..취미생활로 종종..한번씩..어둠의전설을..
찾아왔을때...예전의 추억과 기억을 한번씩..생각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예전에 이런 일들이 있었다는...한장의 추억처럼...글을 적습니다....
세월이 참 재미있네요...벌써 2006년 이라니.. 저 또한 예전에 있었던 글들을 적으면서...
한번쯤은 그 시절.. 그때의 사람들을 그리워 할지도 모르겠네요....언젠가는...인연이 된다면...
다시 한번 만남의 공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다크군단]의 처음 출현 시절로...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