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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같이놀깡] 티에스비 정신나간 놈에게
1334 2009.02.12. 20:59

티에스비(김상철) 이란애를 약 1년쯤전에 첨 보게 되었다

청꽃잎새를 구매한 민준이라는 넘이 지 작1쥐 라고 해서 보게 되었던걸로 기억난다

그때부터 열내서 억당밀기 하길래 그냥 그러는갑다 하고 그냥 넘겼었지

"그때부터 티에스비 란 애를 안다는 애들은 대체로 다들 버릇없다고들 하더라"

아무튼 그사람이 버릇없고 개념이 좀 없다는건 들었지만 뭐 나랑 상관 없으니 신경 안쓰고

그런갑다 하고 하던 도중 얼마전에 [청꽃잎새] 케릭터가 범죄자를 간 일이 생기게 되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청꽃잎새 올쥐 민준이가 김상철이넘에게 받을돈 60만원을 받지 못하였고

올쥐인 자기보다도 케릭 점유를 더 많이 해서 겜 할수도 없고 버릇을 가르치려고 그랬다는..

아무튼 어이없고 그냥 바보 둘이 해결하겠지 하고 나는 같이놀l깡l을 만들어 놓고

홍콩을 거쳐 태국으로 해외여행을 갔다왔다.. 그리고 몇일 뒤에

태국에 한 섬에서 쉬고 있는데 [청꽃잎새] 케릭터가 해1킹암목 으로 블럭을 먹었다고 연락이 왔다.

뭔가 해서 알아보니 케릭 사용을 하던 [티에스비]가 암목을 넣어논게 화근이였다고 하네

그러더니 [티에스비] 에게 연락이 오더니 [마도사레이] 억쩔 작1쥐를 시켜달라고 한다

[마도사레이] 억쩔 작1쥐를 하게 되면 [같이놀l깡l] 케릭 하루에 풀경 2번씩 매일매일 맞춰

주겠다고 하길래 마도사레이 올쥐인 동생에게 물어보고 작1쥐를 딱 하루 맡겼다

그때 놀깡 비1번은 티에스비 김상철과 나만 알고 있었다

그렇게 첫날 작1쥐를 시작한다고 하길래 마도사레이를 맞겼었고 하루종일 케릭을 쓰던 그넘은

내 케릭 경치 2번을 해준다고 하던말을 잊은채 하다가 내가 뭐라 하니 한번 풀경 하고 말더라

그냥 그런넘인가보다 하고는 신경끄고 있었던중 놀러간 피시방에서 티에스비랑 에스크루네 라는

동내 후배가 귓말로 열심히 싸우고 있더라.. 내용인즉 억당밀기 해서 1억 줄게 있었다는데

그걸 못받아서 죽이니 살리니 (티에스비가 일방적으로 회떠버린다고 협박하드라) 협박하고 ㅋ

보기 안쓰럽고 불쌍해보여서 억당 8천원인데 그따구로 싸울꺼면 작1쥐도 하지말라고

레이 비번만 바꾸고!! 놀깡 비번은 그대로 둔 상태로.. 사냥을 가게 되었다


여기서 티에스비 빼도박도 못하는 이유는 분명 티에스비가 알고 있는 비1번은

그날 낮에 동생이 알던 비번이랑 틀리다는거다.. 동생들에겐 다른비번으로만 바꿔알려준거고

그 비번을 아는거는 나랑 티에스비 뿐이였는데.. 잠시 내가 한눈 파는 사이에 놀깡 으로

강접하고 들어오더니 가호랑 망난이딸 형에게 빌린 퀸셰를 먹고 도망을 가버렸지


바로 티에스비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 안받는다. 피시방에 놀러왔던 동생 친구들 전화 다

시켜서 전화해보니 안받는다.. 그러더니 한 10여분 이따가 다시 전화가 오더니

시작하는말이 욕으로 시작하네?? 그래서 어린 너가 그런식으로 행동한거 이해 하니까

가호는 필요없고 빌린 퀸셰어나 달라고 하니 또 나를 죽이니 칼로 회를 떠버리니 이난리

치다가 결국 내가 평소에 맘에 안들었다고 뒤통수 칠 기회를 찾아따고 까불어 대더라


그러더니 ★자기의 일자리를 뺏은 나에게 내 일자리 까지 뺏어보겠다★ 이딴소리를 올려놓곤

게시판에 지 잘났다고 열심히 글 올리고 있어요.. 들어보니 샤희, 이놈들 해1킹은 니가 했다고

확증까지 다 확보 해놨구만.. 아무튼 불쌍한 어둠일자리 직장인 ㅋㅋㅋ


내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그냥 신경조차 안쓰는 놈 자꾸 게시판에 남의 이름 들먹이길래

다크스토리 1100여페이지니 뭐니 하면서 글 올리는데, 어짜피 경찰에서 가려지겠지 진실은

내가 신경쓸것도 아니고 그건 경찰서에서 알아서 할테니 제발 게시판에 남의 이름 더이상

올리면서 지가 잘난놈인마냥 글 쓰지 말아라

참고로 넌 그냥 작1쥐 전문 억쩔 직장인(?) 이였을 뿐이고 그냥

어디 칠성파 행동대원이라고 거짓말이나 일삼고 다닌 그런 인생 찌질이 구라쟁이였을테니




-놀깡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