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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2-
6196 2006.01.04. 15:06





오랜만에 다시 적는 연재글이라..재미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머리속의 추억은 영원히 남는다고 하죠...하나의 추억은 그 때 그 시절로..

돌아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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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팀들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이제는 누구가 그렇게 어렵지 않게..고층에서

많은 경험치를 얻으면서 사냥할수가 있었다... 마음만 먹는다면...카스마늄광산 29층은..언제든지..

갈수 있는 곳이 되고 말았다....


최초의 카스마늄광산 정복팀은..2.3팀으로 나눠서 함께 올라갔지만...이제는 그렇게 많은 사람을

대리고 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할 필요가 없었다...최소의 인원으로...고층의 높은 경험치를

얻으면서.카스마늄광산을 들락 날락 할정도로...그 당시 유저들의 체력과 마력은 예전에 비해.상당히

높았으며...컨트롤 또한...예전 같지가 않았다....



[최소의 인원]....전사 4명 무도가 1명 마법사 1명 성직자 1명...7명의 최소의 인원으로..20층 이상의.

몬스터들을 잡았을때의 경험치는.. 13명의 사냥했을때와의 경험치 보다...거의 2.5배 이상을 획득했으며

그 경험치에 맛을 본? 유저들은...힘들게 13명이라는 그룹원을 구하는 것 보다...최소의 인원으로..

체력 과 마력. 컨트롤에 자신이 없었던 직업을 한.두명을 추가로 보충 하면서....저층 부터 고층까지..

경험치 사냥을 시작했다....[최소의 인원] 이라면..저층 또한 만족할 경험치가 나왔으니깐......


문제는 도적 이였다...몹들은..체력이 높고 강한 투핸드 칼을 가진..전사들의 몫이였기 때문에..

전사는 오직 4명을 강력 추천했고...성직자 또한 원직이였기 때문에 드라코와 몹들은..무도가가 몰았다.

마법사는 당연히 저주를 해야했기 때문에..필요했지만....도적은 그것이 아니였다..

예전처럼 때코마가 자주 나오는 시절이 아니였기에 구지 하이드 도적이 필요가 없었다...

속성을 보면..훨신 많은 몹을 빨리 잡을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4명의 전사들이...속성 목걸이

각자 수 토 풍 화로 나눠서 찼을때의 잡는 것과...도적이 하나씩 속성을 불러 주면서 잡는것과의 차이는

많은 몹이 나왔을때..생각을 해보라...무엇이 더 빠르겠는가......


투핸드의 전사의 파워는 그 당시의 최고의 파워였으며...세토아풀아이템으로 찬 전사의 힘은 예전에

비해...월등이 앞써 나갔다......[최소의 인원]으로 사냥을 간 이후 또한..경험치 때문이였기 때문에..

7명의 경험치와 8명의 경험치는.... 2.5배의 경험치와 1.5배의 경험치라면..

그 당시 경험치에 눈을 떴던 사람들은...무엇을 선택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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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또한 원직으로 갈수 있었던 것도...예전처럼 세티아로..사냥을 하던 시절은...과거 일뿐..

카스마늄광산 15층 이상에서 나오는 [홀리루나] 라는 아이템을 가춘 성직자만의 원직으로 갈수가

있었다....예전처럼 [홀리루나] 1개에 몇억씩 했던 시절도 있었지만......지금은.. 세티아를 들고 사냥을

간다고 하면...유저들은 성직자를 거부했을 것이다....그정도로 [홀리루나] 또한 고층에서 사냥 하던.

팀들이 많았기에.... [홀리루나] 가격 또한... 그렇게 비싸게 주지 않고도 살수가 있었으니깐.


도적들의 불만이 많았던 시절...[주] 넥슨은 하나의 기술을 구현을 시켰다.....

사냥을 못가면..사냥에 필요한 기술을 구현을 시켜 주던가....

사냥에는 필요가 없었던..기술....바로 [적갑옷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