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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추억 속..]
233 2009.02.13. 01:00



몇년 전 인지도 알수 없을때 ..

내 아지트는 운디네 은행 앞 인줄만 알고 살다가 ..

마음에 드는 친구 2명을 알게 되서 내 아지트는

서리케 여관 밑이 되었다...

당시.. 케x사 토x다찌 시x마루 이 3케릭은 ..

여관밑 에서 사냥도 하지 않고 ..

노가리로 밤을 지새워도 ..

즐거웠는데.. 예전이 그립다는건..

나도 많이 변했다는 것이 겠지..






빌어 먹을 해킹만 아니였다면...
그 추억이 조금은 오래 .. 갈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