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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3-
5007 2006.01.04. 15:28






[적갑옷해체]

도적의 예전부터 구현을 연기했던 기술로 인해...과연 도적들은 사냥을 갈수가 있었을까....

사냥터에서는 아무 필요없었던 기술...당연히 아무도 도적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을에서는 달랐다...이 사람 저 사람 심심하면..[적갑옷해체]를 외워서 옷을 훌라랑?

벗기는 재미가 솔솔했다... 여자 유저들은 옷을 벗기는 도적을 상당히 싫어했지만...사냥을 못가던..

도적들은 마을에서 유일한 재미는 바로...여자 유저 옷 벗기는 것이였으니......


기술 하나가 구현이 되면 하나의 버그 또한 생긴다는 것은 많은 유저들이 알고 있는 현실이다..

과연 무슨 버그가 생겼을까.....이 버그로 인해서...도적들은 어느정도...사냥을 갈수 있었으며..

도적의 인기 또한....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었다..... 바로 길드전...


길드전에서...[적갑옷해체]는...상당한..타격을 주었다....옷이 하나 없다면...ac 또한 상당히..

떨어졌으며...옷이 없는 상태에서의 공격은.. 바로 죽음으로 이어졌으니.....

도적이 많은 길드는 거진 승리를 외칠수가 있었다...

당연히..그게 무슨 승리라고 외칠수 있어?? 아이템창에 풀로 만든다면...[작갑옷해체]를 못하는데???

라고 반박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하나의 [버그]를 알고 있는분이라면...아 그때...ㅎㅎㅎ

라고 웃을지도..모르겠네요....


어쩌면..[아무네지아] 버그라도 다들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적갑옷해체]라는 기술이 구현되었기 때문에 사용 할수 있었던.....[버그]였습니다...


친했던 유저들한테는 사용 할수가 없었던..[버그]

후두룩과 아이템을 다 날러야만 했던 [버그]

죽이고 싶을 정도로...화가 났었던 [버그]

기억 나세요? 길드전때 도적들의 [버그]로 인해서 한번이라도 죽음을 당했던분들은..아실겁니다....

그 당시 케릭은 자신의 얼굴이였기 때문에 잘 사용은 하지 않았지만.....

사냥을 가지 못했던 도적들은 입장이 달랐습니다...... 사냥을 안대리고 갔던..사람이...적 길드라면...

도적은 그 사람만 주시하고....볼것입니다......


왜 안대려가?흥 한번 당해봐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