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펼쳐진 초원 그 위 어느덧 까마득한 겨울바람은
어느새 그대앞에 봄바람이 돼어 불어오고
세상 끝에 서서 벼랑위에 하염없이 그대를 바라보며
슬픈 진주를 조용히 따뜻했던 뺨에 흘려보내던 이 시간.
조용히 밤 하늘 바람한줄기 흩어 느껴보았거늘.
덧없이 흘러가는것이 세월이라.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은 내 깊은 심연속의 고통은
어느새 풀어진 봄바람처럼 그대앞에서만 서고싶어하네.
그래. 세상을 살아가기위해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래서 우리는 그 고통에 힘들어하며 슬퍼하며 끝없이
행복을 갈망하지.
하지만 스스로 찾아오는 행복따윈 없어
세상은 공짜따윌 싫어하니깐.
지금 네가 이 끝없을것만 같은 고통에 휘적이며 슬퍼하는 이순간에도.
찾아올 행복은 조금씩 멀어진다는거 알고있니?
무엇이든. 그 어떤것이든. 세상에선 노력없는 결실도 없는거야
지금 네가 당장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해도
한평생 살아갈 너의 인생중 고통은 아주 잠깐일수도 있자나?
낙담하지마. 힘들어하지마. 고통이 너에게 주는 교훈은
힘내라는 끝없이 이 한세상 눈 똑바로 뜨고 너의 행복을 찾으러
끝임없이 걸으라는 말일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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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이는 몇이나 됄까.
고통은 아주 잠깐이지. 그래서 찾아오는 행복도 아주 잠깐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그런 고통에 힘들어해도 그 고통에 휘적이진 않아
왜? 그야 찾아올 행복은 바로 고통뒤에 잇으니깐 ^^
- 黑雷
주 그리스도께 기도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인생길. 조용히 걸어가는
여기 당신의 여린양이 있으니
이 끝없는 인생길의 고통 당신과 함께하여
평생을 찾아올 고통과 맞서 싸워 그대앞에 영광된 이름으로 새기길
진정으로 기도하나이다.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