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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6-
4387 2006.01.06. 17:07





반성 하고 또 반성 해야 합니다... 도적들의 고마움을..우리는 잊고 살아왔다는 것에 대한..

우리들은 다시 한번 더 반성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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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기사단]

정확하게 [그림자기사단]이 언제 만들어졌는것에 대한것은.알지 못한다...다만...도적들이..천대 받기

시작할 이시대쯤....도적들은 하나 둘씩 뭉치기 시작했다...마지막 남은 자부심까지 버리고 싶지 않았

지만...도적들은...힘을 합치지 않는 다면...살아 남을수 없다고 판단 했을 것이다....


[그림자기사단]이 탄생하고 예상 외로 많은 도적들이 가입을 하기 시작했다..

타 길드에 있었던 고순위 도적들까지...하나 둘씩...[그림자기사단]으로 뭉치기 시작했을때의....

도적의 파워는...예상보다 훨신 거대 했다....처음에는 [그림자기사단]이 탄생했을때..에이...

직자도 없이 도적들이 멀 하겠어???라고...생각했던 유저들을 바보로 만들 정도로..그들의 파워는

한개의 길드보다..막강했다...특히 전쟁이 났을때는....마을 보다...사냥터에서의 피케이가 두려웠기

때문에 그들의 파워는 더욱 강했을지도 모른다..........


초창기 전쟁때는 도적의 하이드 때문에 말이 많았다..[주]넥슨 운영자들 조차...전쟁시...과연 도적

하이드 상태를 적한테 보여줬야 하나 말아야 하나...에 관한 의견이 치열했다...

초창기 전쟁때는 도적의 하이드를 적 길드한테 보여줬지만.....도적들의...항의로 인해서...

도적의 하이드 상태를..전쟁시..적 길드원한테 보이지가 않게 되었다....

그러면서...도적이 옆에 있는지 없는지...알수 없는 적길드의 또 다른 항의로 인해서.....

만들어 진것은.. [살기가 느껴집니다]


이 당시 도적의 [살기가 느껴집니다]는...어마 어마 한..압박감을 줬다...

도적이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적길드는 도망을 쳤어야 했으며....특히..[아무네지아] 버그가

생긴 이후에는.... 말창으로 제발 죽이지 마세요....살려주세요 할정도로....

도적들의 파워는...막강했다.... 사냥터에서는 얼마나 더 심하겠는가...

힘들게 카스마늄광산 고층까지 올라왔는데....도적으로 인해 피케이를 당한다면....

죽는것도..무서웠지만...가장 짜증 나고 열받는것은...자신으로 인해 팀이 쫑나야 한다는 것과...

다시 카스마늄광산 고층까지 달려야 하는것이...제일...짜증이 났다...




[살기가 느껴집니다]

[살기가 느껴집니다]

[살기가 느껴집니다]



조심하십시오..언제 도적들이 당신을..죽일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