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들의 불만이 가득했던 시절...도적들의 단합으로 탄생한..[그림자기사단] 그들의 길드는...
다른 길드가 부러울 정도로 막강했으며..단합 또한...남 부럽지 않았을 정도 였다...
다만...그들이 아무리 강해도..아무리..단합이 잘 되어도...[아무네지아] 버그로 수 많은 사람을..
살해 했지만.... 여전히 사냥은...그들과의 거리가 좁히지 않았다....
더욱..유저와 도적들 관계가...멀어지면서....사냥은 예전보다 훨신 그들한테는...하늘에 별따는 것
보다 힘들었다..
세월이 많이 지나고 난 이야기지만....이때 유저들과 도적들의 관계가 좋아졌더라면...
곳 출현할..[다크군단]을 물리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었을텐데..
왜 유저들은 도적들과의 거리를 좁히지 못했을까...
이유는 간단했다....전편에도 글을 적었지만..카스마늄광산 고층이 예전보다 훨신 쉽게..점령 할수가
있었으며...구지 도적의 119없이도....얼마든지..갈수있는 것이 사냥터...
경험치에 눈이 뜬 유저들 앞에서는...도적의 무서움 조차 보이지가 않았다는 것이....
이 당시 사냥터에서 도적을 찾아 볼수 없었던 점을 본다면....알수가 있었다.....
도적들의 불만은 전쟁으로 푼다지만....결국 사냥을 좋아하는 유저...경험치에 미쳐 버린 유저들은..
마을 보다 사냥터에서의 사냥이 더욱 재미가 있었다....그런 사람들이 많은 길드는 전쟁을 피했으며..
구지 도적들과의 마찰을 회피 한것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도적들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모든 길드를 침략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기에....
어떻게 보면... 도적들은...우물안에 개구리처럼..... 마을에서만의 막강함을 보여줬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