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늄광산 고층의 [최소의인원]으로...많은 경험치에 눈을 뜬 유저들은...순위의 변동이..심해졌다..
예전에는 비격들이 전체 1.2위의 경쟁을 보였다면...이시대는...전국춘추시대? 누구나..마음만 먹으면
전체 1위를 할수 있었던...상황이 연출 되었다...가장 쉽게 사냥을 갈수 있었던 전사들이 전체 서열에..
뛰어들기 시작했으며....비격들 또한. 체력 과 마력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발전 되었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만만클럽들은 거진 모든 유저들한테 포함이 될정도로..쉽게 오를수 있었으며...전사들은..절때.갈수
없었다고 생각했던...체력 2만이 된 전사들이 하나씩 출현했다...
마력을 사면..마나빨 체력이라고..놀렸던..초창기 전사들도...원직으로 사냥을 가기 위해서는..
리치마나용으로 마력을 5천정도 사는것이 기본이 되었다...체력 2만에 마력 5천이면...
전체서열에 충분히 뛰어들수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여전히...전체 10위안에는..비격들이 포진 되어 있었지만....최소인원으로 사냥이 계속 되면서..
전체 1위는...체력과 마력을 둘다 살수 있었던...직업....무도가가 탄생 하게 되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생길수 있었던 것은...바로 [최소의인원]으로
카스마늄광산 고층에서 사냥을 할수 있었던 것이...... 원인이였다.....
항상 비격들이 리더를 해서 ㅅ ㅏ냥 했던...[최소의인원]팀보다...무도가의 리더로 ㅅ ㅏ냥 하던..
[최소의인원]팀이 훨신 경험치가 많았기 때문에...어쩔수 없이 비격들은 전체 1위를...무도가로..
양보를 해야만했다...억울 하기도 했고...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냐고? 한탄 하기도 했지만....
무도가 리더로 사냥팀에 한번이라도 함께 사냥했던 전체 고서열 비격들은...
지금까지 그들이 잘 못 사냥을 해 왔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몹을 조금씩 몰아서 사냥했던 비격 리더 팀보다...체력과 마력이 바쳐주는 무도가의 몹몰이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전체 1위 무도가는...1년이 넘도록 바뀌지 않았다고 한다????
전체 서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발전해 가는것은...얼마나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경험치를
얻을수 있는..사냥법과... 모든 직업의 체력 과 마력이...예전에 비해 월등히 앞서 나가고 있었다
단.... 모든 직업이 사냥에 미쳐서..경험치에 미쳐서... 체력 과 마력을 올리고 있을때...
도적들만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
도적...
도적...
도적...
그들의 불만은...말로 표현 할수 없을 정도로...누가 실수로 건들기만..
한다면...폭파할것만 같아 보였다....
이때 [주]넥슨 운영자는 하나의 이벤트를 준비 한것이..바로..
[다크군단]......이였다..
[주]넥슨 운영자는..과연 도적의 불만을 알고 있었을까...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다크군단]을
출현 시켰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