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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가족
210 2009.02.15. 16:26




우리는 언제나 생각하고 남들과 더불어 살기에

"인간" 이라 불리운다.


어느 누구나. 아니. 인간이라 불리우는 모든 생명체에겐

부모가 있으며 가족이 돼어줄수 있는 존재가 있기마련


물론 인생은 홀로 살아가는 고독한 길..
하지만 그 인생의 등불을 밝혀주는건 과연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혼자 잘났다.. 나 홀로 커서 나는 굉장히 잘났다.

나는 그런 존재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웃기는 소리는 더 뒷산가서. 홀로 나불거리고. 방에 박혀서 조용히 칼먹고 뒤지거라."

아무리 홀로 인생길을 살아가기에 인간이라 불리우지만.

가족을 함께하는 마음이 있는 한 그대들은 "사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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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雷 :

아.. 오늘도 두서없는글. 작렬합니다.

뭐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읽어주시는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여..

가끔. 악플이던. 지적이던.. 남들은 싫어할텐데.. 나는 왤케 좋은걸까여..

나만 그런가??

쿠훗.. 오늘도.. 조용히 하지만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黑雷 [ 흑뢰 ] 가 조용히 여러분들을 위해. 주님께 고개숙여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