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자신이 이루어낸것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하다.
(물론 없다고 외쳐대면 필자? 할말없다..)
그런 사람이 있기에 책임감 이라는 말이 나온지도 모르겠다.
그 누구나. 자신이 이룩한 무언가를 바라보며 살다보면
이룩한것보다 지키는것이 더욱 어렵다는걸 느끼기 마련.
그래서 그들은 이룩함을 앞써 그것을 지키기 위한 자신들만의 자존심을 세우고들 한다.
(누누히 말하지만 없다고 하면 필자 할말없다..)
그렇게 이룩한자들만의 자존심은 우리가 보기엔 책임감 또는 거만함 으로도 보일수도 있을터.
하지만 우리도 책임감 이라는 말을 항상 달고살기에 필자는 그들을 이해하고 또 이해한다.
자 당장 우리의 어둠만으로도 그 설명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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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누구나. 자신의 케릭은 가지고 있기마련이다.
그래서 자신의 케릭을 항상 잘 키우고 싶고. 멋지게 성장시켜나가고 싶은게 우리 어둠인 일터.
(아니라고 말해봐야. 필자에겐 씨알도 안먹히니깐 리플 & 깃 날리지말라.)
그래서. 케릭을 구매한 고서열이 아닌 이상.(아니. 구매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노력한 결과물이 당장 앞에 있기에
그들은 감히 남들에게 피해를 입혀보고자 임의적인 아니 자의적인 행동함을 그리 반겨하지않는다.
그래.. 필자는 이것들을 책임감 이라고 부르고 싶다.
(솔직히. 고서열들만의 거만함이라고들 부르고싶다면 됀다. 왜냐? 필자도 그렇게 생각하기도하니깐)
[아아. 강요는 안한다. 거기 돌 내려놔라. 돌맞고자 글 올리는거 아니다.]
ps:
솔직히. 필자가 왜 이런글 올리는지 모른다..
그냥 끄적이는대로 올리기에 쓰는건데.. 뭐.. 이 허접한글 읽고 웃어준다면 기쁠 따름이고.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의 책임감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자.,.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며
자신의 이름앞에 진정의 책임을 나타낼수 있는 자는
진정 "사람" 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터.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