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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민규] 어둠의 미치광이.-2
410 2009.02.19. 22:21

















모두가 갈망하고 바래오던 승급 사냥터가 드디어 나왔던 시기..

고서열 중서열이던 승급이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모든 유저들은

모두 기뻐하고 드디어 새롭게 펼쳐질 스토리에 기뻐하였다

지금이야 적룡굴 이란 사냥터가 아무것도 아닌 사냥터 였지만

처음 그 문을 열었을때는 입구에서의 수많은 후두둑과

한층 한층 올라가기 조차 힘들엇던 그런 죽음의 사냥터 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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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들이닥친 고서열들의 해킹 사례...

그당시 옷업글에 눈이 멀어 3~4일을 잠을 안자며 업글을 위해 모았던

재료템들 단 2분도 안걸리는 시간에 그 힘들게 모아오던 템들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순간..

해킹을 당하게 된 한사람 한사람들은 절망에 휩싸이게 된다..

그렇게 힘들게 모이고 모았던 템들이 엉뚱한 다른곳에서 나오게 되며

처음 보는 케릭터 에게서 꿈꿔왔던 옷업글과 그때당시 몇억씩 해오던

굴템들이 무작위로 쏟아져 나오는데..

이런 사건들이 하나 둘 씩 터지면서

유저들 간에서도 작은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이때의 운영자 "셔스" 이미 이 상황을 알고 있었던 셔스는

아무런 조치도 아무런 제재도 가할수 없었던..

넥슨이란 회사와 그 수십명의 개발진,관계자들은

단 한사람에게 농락을 당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