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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야간이벤트.
304 2009.02.21. 05:36





내가 이때까지. 이벤트를 즐겨오고 진행했고 그래왔는데


정말 오늘 같은 이런 이벤트 아니.. 치욕 정말 처음이네










그래.. 볼일 보면 다 끝인거지?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