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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450 2009.02.21. 05:44














아득한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처럼 쏟아지는 너의 목소리들이

내귓가에 아늑하게 들려온다.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