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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337 2009.02.21. 06:07


조용히 다가오는 바람 한줄기에

그대의 숨결이 담겨져 나의 깊은 심연속에 흘러오니



조용히 바람은 나에게 속삭인다.


" 나의 이름은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