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길지 않은 삶 살아오면서 단 한가지.
"남의 것을 탐하지말라" 라는 말은 제 목숨처럼 지키고 살아왔습니다.
난 염약따위가 탐나지 않아요
분홍염약을 바르고 있는데 뭐하러 "오리엔레드" 를 바르겠습니까.
빌빌요? 그럼 나는 장난 이라는 그대의 개념아래에 "ㄴ깝" 이라는 말씀을 실쭉 웃으면서 들어야하나요?
정말 어디서 그런 개념이 나오시는지. 심히 또 심히 궁금합니다.
그래요. 내가 돈을 얹혀준다는 말은 당신에게 내가 뭐라고 설득조로 말하면서까지 그래야 싶어서
[당.신.이 초보처럼 보이길래 어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돈을 얹혀준다 했지 당신의 자존심을 건들고자
그따위 의도로 해석하는 아니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무작정 착해지진 않앗죠. 그래요. 솔직히 당신 골려먹이고 싶엇습니다
"노 깝" 이라뇨. 누가 참고 넘깁니까. 그것도 초면에요 ^^
과연 그 말을 현실에서 제 앞에 하실수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내 백번 사죄 해드립죠. 네 해드립니다. 지킬건 지켜드리죠.
하지만. 게임이라고 익명성이 보장됀다고 해서. 당신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키보드는
당신앞에 없는건 아니잖습니까?
- 게임도 어디까지나 사람이 하는것. 과연. 재미. 장난. 그것만으로 남에게 피해를 줄수있나요?-
그렇다고 말씀하신다면
네 마음대로 하세요 까짓거 접기만 하겠습니까?
같이 접어봅시다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