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263 2009.02.22. 18:01



잠이 오는 새벽.

조용히 불어오는 나의 마음속에 부는 바람 한줄기.


끝임없이 오직 그곳을 그리는데..


무엇이 세상속에 아픔이 가득한지..


나는 조용히.. 생각해본다.



- 타오르는 불꽃 같은 태양이 지고 황혼의 노을이 다가오며
끝임없이 쉼속의 흑색 비단결 밤이 다가오니.

이제 나는 끝임없이 세상을 다가서는 빛나는 새벽을 맞이한다.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