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아파 . 그 여자 왜 갑자기 날 공격한걸까..
날 죽이려는 이유가 있을까 내가 무슨잘못을 했기에 혹시...
[흐흐흐.. 저기 보이시죠.. 죽지 않았네요.]
-그럴리가..
[당신은 졌어요. 제가 당신을 이겼단말입니다. 이제 당신은 죽는거지요]
-그렇다면 진짜로...
[훗.. 오늘밤]
-아아...
"나를 죽이려다니... 그녀는 어떤 사연으로 나를죽이려했을까 나에게 원한이있었을까?
그런데 저 사람어디서많이 보았던 얼굴인데??"
아마도 그녀일것이다 나를죽이려 했던 그사람 물어보고 싶다. 왜 나를 죽여야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그래서 그녀에게 달려갔다. 그녀가 나를또 죽이려들지 모르는데..
그래도 물어봐야한다. 난 어차피 멍청하고 필요없는존재일거니까..
그런데 그녀가 쓰러져있다. .. 어떻하지 저사람은 나를 죽이려던 사람인데..
안돼.. 그녀를 죽이지마 안돼..
~촤악~
내가.. 사람을 죽였다. 난 사람을 해하는 괴물을 죽여야하는데..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다...다다다..당신은.. -
"왜... 저를 죽여야했는지 알려주셔야죠.. "
이 여자를 죽여야하는데.. 난 그녀를 위로하고있다. .. 그녀는 날 죽이려던 사람인데..
"괜찮아요? 정말로.? 무슨일이예요? "
-아무것도..아무것도 아녜요-
그녀가 간다.. 또 도망간다.. 이번엔 잡아야되.. 그녀의 사연을 들어줘야해..
-....왜.. 저같은 년한테..그러시는..흐ㅡ흑.. 전 당신을 죽이려던 사람..인..데-
"전 궁금한건 못참거든요. 당신을 용서할수있어요. 저를죽이시더라도. 이유를 알려주고죽여야죠"
-그..그게...-
"아녜요. 다음에.. 다음에 얘기해주세요"
[그렇게 궁금하다면 내가 알려주죠.. 내 먹잇감을 훔쳐가다니 말이예요..
당신은 참 나쁜사람 이예요.]
이 사람은.. 아까 은행에서 보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