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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350 2009.02.23. 03:29




2월 22일


부산 서면 [코코아] 길드 오프 .


(시작함에 동시에 퍼지는 흥분은 날 조용히 그들 앞에 세웠고.
그들과 함께 했던 그 시간은 추억이라는 기억속에 남겠지.

오직 한곳을 바라보고 살아온 나에게
그들의 웃음소리는 나에겐 신선한 감동이며. 또한 기쁨일지니.

오직 그들앞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黑雷

주 그리스도께 기도드립니다.

당신의 어리디 어리며 여리디 여린 어린양이
조용히 인생이라는 험난한 바람을 맞써.

그렇게 걸어가고자 합니다.
원컨데. 앞날의 고생은 있더라도.
유혹이 가져다준 삿되며. 거짓된 쾌락에 눈이 뜨이지않길

그리하여. 앞날의 주저없는 발걸음이 되길.
원하옵고 . 또 원하나이다.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