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항상 말을 하기에 앞써 선별하기 바쁘다.
(그래서 항상 채팅이 느리지 -_-)
그래.. 그대들은 말의 중요성을 느끼는가?
말이란. 인간이 발명한 3대 발명중 가장 위대한것이며.
말이 없는 인간이란 상상할 수 도없을터..
말의 가지는 위대함은 굳히 말안해도 다들 알거라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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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옛 도가 나 . 불가에선 말이 가진 중요성을 알기에
묵언수행. 또는 진언 이라는 여러 형태의 말을 위한 법이 있었고.
또한 지켜왔다.
하지만 현재는 어떠한가.
우리는 항상 자신의 속마음을 들어낸채(물론 아닌 사람도 있겟지만. 소수라고 말한다)
말의 선별을 하지않는채 항상 그냉 내뱉곤 한다.
그 말들은 항상 어떠한 존재로 돌아오는가.
옛말에 가는것이 고와야 오는것도 곱다고.
욕을 해봐야 돌아오는것은 욕이요.
칭찬을 하면 돌아오는것도 칭찬이며 감사일진데.
어찌하여 그들은 그것을 모른채 자신의 말만을 고집한채 내놓는지.
(아아.. 시대가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그냥 넘길만한 사항은 아니잖는가?)
그래.. 필자는 그대들에게 고한다.
[ 말이란. 인간이 가진 유일한 표현이며 그것을 통한 모든것은 인생과 세계를 움직인다
높은 사람일수록 항상 말의 선별함을 원하고(솔직히 생각해봐.. 대통령이 에라이. 저기 망해버려라고
말하면. 과연 그 곳.. 살아남을수 있을까..)또 원할진데.
우리 어둠인도 최소한의 말의 선별함을 얻어야지 않을까? 필자는 생각한다. ]
-黑雷
조용히 잠자는듯한.
하지만 그대를 주시하는
따뜻한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