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을 조금씩 써온지 어언 3년 하고도 8개월
어느샌가. 나는 나혼자만의 글을 즐기는 사람이 돼어버렸네.
그래.. 나의 글을 사랑하는 분들도 있더라.(리플이나. 깃말오시는분 정말 미치도록 감사하다는.)
하지만 음과 양 흑과 백이라더니. 싫어하는분도 있을거라 믿어.
그래.. 나는 알고있지. 하지만 난 그들을 미워하지않아.
나의 부족함을 알고. 싫어하는것일테니..(그리 믿고싶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달린다.
내일도 달릴꺼야.
아마. 이 어둠이라는 게임이 없어지지 않고. 게시판이 존재하는 한. 나는 달릴꺼야.
왜? 그게 나니깐 ^ㅡ^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