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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넉온님
260 2009.02.25. 19:00

넌씨/발/새/끼야 만덕 개/병/신/새/끼야
어둠에서나대지마젖/같/은/새/끼야
현실에서개/젖도 안되는새/끼가
니학교에서 졸/라맞고 질질짜던게생각난다
불쌍한새/끼야 다시학교로 돌아가고싶냐
개/새/끼야
어둠에서진짜조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