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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21편[호러캐슬 혼란]
703 2009.02.26. 01:08

중왼5에 등장한 운영자 셔스 그는 오자마자 그들에게 경고 했고

그리워도팀은 마치 그 경고를 무시하는 듯이 반박하였다.

"마법 기술로 사냥하는건데 매클이라뇨 손으로 돌리는건데 뭐잘못된건가요?"


운영자는 그러한 태도에 다시한번 경고하며

매크로 사냥으로 간주될경우 엄1청난 불이익이 있을거라고 다시 한번 경고했다.

하지만 그들은 운영자의 경고에 신경도 안썼고 계속 해서 빵매크로를 돌렸다.

그렇게 빵매크로로 탄생한 도가가 있었다.

빵매클케릭.. 슈퍼루키..

빵팀이 결성되고 얼마 안됬을때 비승 체력10만이 몇명 없었을때 였다.

꼴랑 해봤자 7명도 채안됬을것이다.

근데 빵팀 결성된지 1달만에 체10만 매크로도가 슈퍼루키..

그것은 얼마나 빵사냥의 위력이 보여주는 증거물이였다.


이미 비승 상위권 직자의 법-직들은 너도 나도 할거 없이 빵팀에 끼어들었고

그결과 상상 초월 하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리고 빵팀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비승 최초 마나 10만이 탄생하게 된다.

그직자는 그리워도 였다.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고 이러다간 호러캐슬이 뒤집혀 버릴거 같았다.

운영자는 수도 없이 찾아와서 그들에게 경고 하였지만 그들은 들은채 만채 계속 사냥을 하였다.

운영자의 경고를 무시한 대가가 얼마나 클지 그들은 결코 상상조차 할수도 없었다.



그리고 얼마후

공지합니다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다.

"호러캐슬 전면 개편"

호러캐슬 개편보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비승 체마제한..



오로지 비승 제일 최강을 위해 달리던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고 달리던 그들이

운영자의 경고조차도 개껌으로 알던 그들에게 주어진 댓가였다.

그들은 몰랐을것이다.. 운영자의 경고가 이러한 것일지는

운영자는 결국 비승체마제한으로 그들이 미1친듯이 달렸던 성장을 끝어버린 것이다.

경고를 무시한댓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