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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암놈님 글 읽고..
503 2009.02.26. 01:22

흠..글에도있지만..

감금은 아닙니다 정말로~

오히려 그날 새벽3시까지 말을했었고

다음날 아침에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감금이 아니란글도 썼으며

보여 님말씀대로

제가 화났던건

미안한마음조차없이 무조건 말을비꼬았던게 화난거뿐입니다

그래서 4배를불렀으며

돈은아직쓰지않고 있구요

그냥 이번기회로 남템안깨고 사기안치고 그렇게됐으면 바랄뿐이지..

이번일가지고 돈챙기고 그럴목적은없습니다

그리고 감금할수없는 가장큰이유는

주소 조차 상세하게 모릅니다..............대략적인 주소를알고

학교을알뿐입니다

그래서 개학하고 잡으러갈생각이였기도하구요

괜히 시장에서 부모욕 성욕하시는분들 말지어내는건 그만해주셨으면하네요 ^^;

근데감금 말안되는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