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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ㅋㅋ
340 2009.02.28. 04:05

악몽을 꾼 것인지 너는

이 새벽부터 일어나

대답없는 절규의 메아리를

쏟아낸 후에도 너는..













-그냥 어떤섹히가 새벽에 허공에 외치기로 욕하던 색히를 시적 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