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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빌 21직-법 [못말리는나] 전설
546 2009.02.28. 16:21

자그럼 이야기보따리 풀겠습니다..

하루는 사냥을하고잇었습니다.

사냥터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못말리는나는 또 사냥가하기때문이죠

사냥이 계속되엇는데 못말리는나의 데프와 속강은 여전히 찾아보기힘들엇죠

그래서팀원이 매클이라도쓰세요라고햇어요.

그랫더니

못말리는나: 저 매클안써여 손으로만함;;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잠시후 못말리는나 코마가뜨자.


못말리는나! [coma-119]x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마는 매클쓰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