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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내년에봅시다 ]
417 2009.03.01. 22:13

수능이라는 시련앞에 놓은 1人

수능잘보고 오겠습니다.

가끔 들어올(?)수도 잇겟지만,

열공하러갑니다.

내일은 개학이니 잠이나 자렵니다

빠이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