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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절망
80 2001.07.09. 00:00

어떤 말이 당신을 설득시킬수 있는지 나는 압니다 어떤 행동이 당신을 만족시켜줄수 있는지도 나는 압니다 미안하단 말로 눈물을 흘려보인다면 조금이나마 당신에게 위로가 될것이란것도 나는 압니다 그런데 어쩌죠. 난 이미 그 모든것에 의미를 상실해버린지 너무 오래된 까닭에 진심을 내보이는게 어떤것인지 잊어버렸습니다 그냥...나를 버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