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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260 2009.03.02. 22:38








까만 어둠속에 살짝 비추는 불빛에

그 작은 힘에 나를 맡기듯이,

지금의 힘든과정에서 '사람'이라는 작아보이지만

나에게 커다란 희망과 웃음을 줌에 감사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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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월요일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전 월요일보단 일요일이 싫더군요.할일은 태산이고..월요일 일에 정말 '허걱'소리를내며

일을해야하니 말입니다.

오늘하루도 내일에..공부에..운동에..바쁜 하루를 보내고 밤샘작업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지친 몸을 이불속에 쏙 뭍어야할 것 같네요.


일기장 산다는것도 매일 잊어버리고..참..-_-;;언젠간 없어질 여기에 끄적거리다니.

으허허....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