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공으로 뱀을잡아가며 우드랜드2존까지 진출할수 있었다.
그때 파티사냥으로 보이는 케릭들이 2~3명 몰려와 나보다 더쉽게 몬스터를 잡는것이다.
난 그모습이 부러워 그사람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나:저기 님들 제가 처음이라서 그러는데 가치하면 안됄까여?
그사람:힐배웠나여? 그거없으면 님 있으나 마난데..
나:그게 몬가여? 제가 첨이라 잘몰라여..
그사람:그럼안돼여 죄송해여..
그들은 나를 버려둔체 사라질려고 할때쯤..
큰검을든 레드혼 전사님이 내앞으로 다가왔다.. 그때 모습은 정말 있어보이는 고랩처럼 보였다.
레드혼:어둠의전설이 처음이신가여?
나:네 처음하는거라서 ...
레드혼:그럼 저따라오세요 제여자친구랑 파티하시면돼고.. 제가 키워드리겠습니다.
키워준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잘몰랐다 지금은 사람들이 쩔한다고 하지만 그시절은 키워준다
는 말을 쓰곤했다..
나:감사합니다 전사님 ..
난 그전사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게임에대한 만들것을 배워나갔다..
그분은 일명 탈공 기법으로 구릅을 잡고 몬스터를 때린다음 구릅을탈해서 우리에게 경험
치를 얻게끔 하였다
레드혼:휭휭 칼질을하며 구릅탈을하고 몬스터를 레스큐로 끝까지 몸빵을하는 아주 멋진모
습에 전사였다.. 난그분이 어둠에서 제일 강한사람인줄 알았다...그러게 몇시간이 흐르고
레드혼:님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네요.. ^^
나: 네 감사합니다.
레드혼:다음에 또 게임하시면 귓말주세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나로선 이뽀소라는 사람을 만나보고 배울라고 겜을 했지만 그녀는 보이질 않았고
온라인게임 상에서 또다른 사람을 만날수 있어서 무지 뿌듯한 맘으로 집에돌아 갈수있었다
그리고 그날밤 침대에 누워 그날 일들을 회상하면서 잠이들었다..
난 눈을 뜨고 다시 그PC방으로 달려갔다...
나:피시방사장님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사장님:또오셧네여 저쪽자리에 않으시면 됍니다.
난 흥분돼는 마음으로 게임에 접속을 하였다 어제 키워주신 전사님 레드혼 에게 귓말을해야지
타박타박 타자를치며 레드혼에게 귓을넣었다 다행이 접속해 있었다..
나:앗 안녕하세요 전사님 ..
레드혼:네 오셧군여 가치 사냥해야죠..
오늘도난 레드혼 전사를 든든한 백으로 삼고 그녀 여자친구와 파티를 하며 커나가고 있었다
마법도 배우고 레드혼 전사는 나에게 아이템까지 주었다. 홀리세티아라는 고급지팡이를
레드혼:이제 마법도 제법 배웠으니 이 홀리세티아 드시고 힐주시면서 사냥하면 됍니다.
나:네 감사합니다 전사님 ... 난 그전사님이 큰형님 아니 아버지 가튼존제로 느껴졌고
갈수록 그분에게 감사하고 의지하게돼었다..
제법 커나가고 레드혼 이라는 분이 안계셔도 힐이라는 기술을배워서 다른사람들과도
자연스래 사냥을 할수 있었고.. 갈수록 랩을 올려서 게임에대한 제미는 점점 커저만갔다
그리곤 이뽀소 라는 케릭이 혹시 들어올까 귓말을 해보곤 했지만 없었다..
그러다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