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그대 곁에 서서
조용히 그대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짓습니다.
오래전부터 당신을 사모해온 그 마음을 담아.
나의 마음의 진심을 담아.
그대에게 나의 사랑을 속삭입니다.
너무나도... 오래되버린.
나의 사랑을 나의 붉은 입술에 머금어..
그대 곁에 서서
조용히 그대의 눈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습니다.
취한듯 그대의 붉은 홍조에 나는 반하여.
조용히 잠오는듯한 눈을 감음에.
그대가 모든것을 받아드린것에..
나는 그대가 나의 모든것임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당신은 나의 운명이라고 하겟죠.
거부는 할수없습니다.
단지 그렇게 살아가는것... 아름다운 운명입니다.
기긴 세월 그대만을 바라보겟습니다.
내 생애 모든것을 받쳐서라도.
그대의 곁에 서서
조용히 손을 잡고. 나의 진심의 사랑을 속삭이며
그대의 붉은 홍조에 취하여 조용히 눈을 감을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나는 그대 곁에 서서 이 생애 지키겟습니다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