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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박혜경 - Lamon Tree
347 2009.03.04. 19:58

또 아침이오는 그 소리에

난 놀란듯이 바빠져야하겠죠

또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창에 기대있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 쉬고싶고 자고 싶고

참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빠지던 남자도 왜 오늘따라 안보이는거죠

막 울고싶어지면 밤이오죠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빛깔 레몬트리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빛갈 레몬트리

또 아침이오면 노래를해 똑같은 거릴걸어가도

난 즐거움에 빠져버리는 그 신비함에 놀라웃었죠

내 웃음소리퍼져 향기롭죠

웃어봐요 모두 즐겁게 노래해요 싱그러운 나만의 레몬트리

사랑이많아서 힘든가요 웃고있는 얼굴이 아픈가요(Oh)

환한미소내가 줄게요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꿈에 숨겨온 노란빛깔 레몬트리

나 약속할게 언제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빛깔 레몬트리 (Oh 조금만더)

더 새롭게 더 예쁘게 온세상을 상큼하게 할거야

가슴에 가득히 내꿈에 숨겨온

널위해 가꿔온 노란빛깔 레몬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