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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술한잔에 넋두리....
1830 2006.02.18. 22:27









나를 봐라 나만 봐라....

다른 무엇도 보지말고 나만 봐라....

웃을때도 슬플때도 나만 보고 나만 의지해....

이랬던.. 내가 점점 어깨에 무거운짐에 힘겨워....

그 믿음을 져버리는 행동들... 개인적인생각....

미래를 내다보며 과거를 되짚어보며 매일 매일 반성하고

세상에 혼자라는 애처로움에... 누워서 애처롭게 떨고있는 나를

생각한사람은 있을까..? 아무도 나란인간은 그러지않을꺼라..

그런 사람아니니까... 여지껏 살아오면서 혼자 컸다는 생각은 해본적없지만..

혼자 많은 고난들을 넘겼다는 생각은 한다... 어쩌면 그래서

너무도...너무도... 모든것에 무덤덤해지고 "나"란자를 감추려고 하는것일수도...

술잔 가득히 술을 채우고 입속 가득히 술을 넘기고...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젠 저절로 내입이 막아지고 초라해져버리는것들...

질릴때로 질려버렸는데... 수백번... 눈물흘리고 아파했는데....

여전히....나는....힘들어..










넋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