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새벽에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376 2009.03.28. 04:12



그 형이라는분하구

설화라는 여자분이 무슨일이 생긴건아닐까요;

재가 잠이와서 그런지 ..

집중력이 마니 안좋아 글을 제대로 읽질 못했네용;

재가 본대로 재가 느낀대로 재가 생각한대로

그냥쉽게 말해드릴게요

재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그분이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한가지..

자신있는,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한가지

마음을 굳게 잡으시고..

원래 사람이란게 조용하고 어두캄캄한 새벽이되면

생각이 많아지고 뭔가에 몰두하고 싶어집니다 (?)

일단 자기자신과 내일을 기약하세요

내일아침 맑은정신으로 기지개 한번 시원하게 펴시고

생각 하세요

지금으로선 누가 뭐라고 하든 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선택은 님이 하는겁니다

누군가 뭐라고 조언을 해준다면 조언해주는사람이 많아지다 보면

그게 어느정도의 머리속에 틀이잡혀

님은 님도 모르게 생각의 틀이 조금씩 줄어들게 되겟죠

새벽이 길게 느껴지시나요ㅎㅎ;

조용히 혼자생각하는걸 추천합니당..

무식하게 말이 길었네요;

아무쪼록 좋은결과에, 결과에 만족하셧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