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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266 2009.03.28. 22:24






때론 아무말 없이..그냥 일상처럼 조용히..

묻어줄때도 있어야 하는 법이 아닐까

사람이 알아줘야 할때와 조용히 넘어가 줄 때를 아는 것만큼..

현명한것도 없을텐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