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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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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2009.03.29. 12:01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는 이시점에서

너가 나의사람일꺼란기대감속에 아직이러고있다만.

또한 너가 다른사람에게 가버릴꺼란 두려움 ... 반반

술퍼먹고 담배 팍팍 펴대도 달라질껀한개도없고

다부질없는짓인건 알지만

난 지금 나에게 최면을건다 1초 2초 3초 나르콜리

영원히 너에대한생각을할수있도록.

(뿌셔는 지금공황상태 에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