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생각들이 글을 쓰는 도중 떠올랐습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 올리는 글이라 많이 부족하고 또 힘에 겨웠습니다.
과연 부족한 글솜씨로 애초에 의도하고자 한 "어머니의 사랑"을
잘 표현할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쓰는 중에도 미사여구로 치장해봐야
어쩌면 닿을수도 없을지 모를 "마음 의울림"을 생각했습니다.
고향집에 홀로 계실 어머니를 향해 온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해요..사랑해요."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