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글을 마치며.
1729 2006.03.23. 20:55

수많은 생각들이 글을 쓰는 도중 떠올랐습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 올리는 글이라 많이 부족하고 또 힘에 겨웠습니다.

과연 부족한 글솜씨로 애초에 의도하고자 한 "어머니의 사랑"을

잘 표현할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쓰는 중에도 미사여구로 치장해봐야

어쩌면 닿을수도 없을지 모를 "마음 의울림"을 생각했습니다.



고향집에 홀로 계실 어머니를 향해 온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해요..사랑해요."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