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갱슈님..
309 2009.03.30. 17:05


관심받고싶어서
안달난 호구잡새/끼로밖에않보인다.
하지만 불쌓하게도
아무도 갱슈죹덕후에게 관심을 던져주지않음;
밀레스굴다리에서 허우적거리며 뒷똥꼬빠는새키;
밀레스나 가서 놀아라;
니이름이
경수나?병호구년ㅉㅉ정말 넌 보면볼수록
병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