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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음..
356 2009.04.01. 01:45




호텔업장분야는 해보진 않았지만

호텔이나 일반 음식점이나 주방세계<?>는 그어느곳보다 무섭다고 알고있습니다.

정말 눈물을 삼켜가며 참을 용기가 있는 분이라면^^;; 어느곳이나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삼춘도 일찌감치 뛰어드셔 물론 음식으로 성공하셔서 잘잡숫고 사시지만<?>

지금은 조금 덜하긴해도 옛날엔 주방에서 군화발로 밟혀가며 배웠다고 하시더라구요..


으흐흐..너무 겁을 드렸나..;;

굿나잇.

잠오는 밤..........................!! 일을 하고있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