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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1
268 2009.04.02. 16:31



여유로운 시간.

한권의 책을 읽기시작했다.

바쁜 삶에 분주한 일상속에서 여유로움을 잊고 지내던시간중에.

약간의 틈을 내어 읽기시작한 책.

바쁜 일상과 내 삶속에서.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