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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42-
3164 2006.07.07. 22:48






예전의 사람들이 많이 복귀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여전히..글은..찾아볼수가 없는것일까.

사냥박에 몰랐던..한사람한테...글을 읽는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기대되는지..알게 해준..

글쟁이들은..영원히 복귀 하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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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찾기 위해....우리들은 그렇게 좋아하던 사냥까지 포기한...3달의 고생의 끝이 보이는 것일까..

우리들의 생각이 맞아 떨어질것인가.....도적 [수]가 가르쳐줬던...바로 그...27-1.....

우리들은...카스마늄광산...버그 길에..있는 바로...그 27-1입구에 있었다.....


약속 한것도 아니였는데...우리들은...아무말 없이 한동안...27-1입구에서..멍하니..서 있었다...

다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다들 어떤 기분일까...나와 같은 기분..느낌일까..


그렇게 좋아했던..사냥까지 포기하고...제일 싫어 하던 사람이 자신의 순위를 뺏겼으면서도...

우리들은...오직 그 [힘쎈파워] 와 마법사 [XXXX] 찾기 위해...3달의 시간을 보내야만했다...

힘들었덨던일...중간에 포기 하자는 이야기 수 없이 많이 나왔지만..꿋꿋히..버티면서....여기까지

왔었던..지난 3달을 잠시 회상? 하고 있었다........


드디어....그들을 찾을수 있을까....드디어.....꼬리 100개 달린...한 일렌시아 운영자를..꼬듯여서..

1달도 되지 않아서...전체 서열에 합류 한.그 마법사...어느덧...마법사 1위까지..올라간 그 마법사....

우리들중..우리 사냥팀중....마법사 1위를 하던...바로 그 친구의 모습...1위를 뺏기던 그날...

그친구는..어둠의전설...에 한동안 접속을 하지 않았었다.....


밥만 먹고..잠자는..시간까지 줄여가면서...마법사 1위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었던가...

다른 직업보다 특히...사냥..좀비들이 많았던..마법사에서..1위를 하기 위한것은...너무나 힘들었는데..

그렇게 쉽게..마법사 1위를 그 [XXXX] 마법사한테 뺏기면서...그는..사냥의 재미도..어둠의전설의

재미도...찾을수가 없었다.......매일 사냥했던...매일 함께 했던..우리들로선....그 마법사 친구를

이해 할수가 있었다.....어쩌면...지금까지 고생한 3달의 시간도...그 마법사를 찾으로 가기 위한...

처음 배경도....그 친구때문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고요한..카스마늄광산 27-1...침묵을 깬것은...마법사 그 친구 였다...

가자.....어떻게 사냥 하고 있는지...어떻게 사냥했길래...1달도 안되서 마법사 1위를 허는지...

두눈으로 꼭 봐야 쓰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