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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44-
3729 2006.03.25. 18:08





사냥박에 몰랐던...사냥으로 수없이 위험을 느껴봤던..우리들로선...그 살기를 무척이나 싫어했다...

매일 사냥만해서 그런지..사냥 호흡이라면..남 부럽지 않게..척척 맞아 떨어져갔던 우리들한테...

누가 누구한테 머라고 하지 않아도....그 많은 위험을 넘겨왔던....우리들한테는..한가지 무서운것이

있었다.....


살기....그 살기였다...

사냥할때...한번씩 느꼈던...그 살기.....

우리들의 목숨을..잃을때마다 느꼈던...그 살기...그 살기를 느낄때마다...우리들은 [뮤레칸의신]을..

꼭 봐야만 했다.........


어느정도 몹들을 보면..딱..저정도면..충분히 잡겠다..아니 저정도면..좀 위험하겠는데???

이런것들은 우리들만아니라...사냥을 잘하고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알수가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주위에 아무런 몹들도 없는데......느껴지는 살기.....한번씩 사냥을 하면서...이런 느낌을..

받을때가 있었다......그때마다 우리들은..[뮤레칸의신]을 봐야 했으며..그때는 어떻게 할수도 없이

죽어야만 했다......아마 사냥을 해보면서 몇명의 유저분들도 느꼈을때가 있었을것이다....



그 살기..바로 그 살기가.....우리들의 앞을 막고 있었다.......

어쩌면..이 앞에 가면...엄청난 숫자의 몹들이 바글 바글 될꺼야....그 바글 바글 되는 몹들때문에...

렉걸러서...또 다시 [뮤레칸의신]을 볼지도 몰라.......

돌아가자.....돌아가자....아직 우리들한테는....꼭 해야 하는 일이 있자너.....

아무리 하이드 상태라지만....렉 걸리면..하이드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은 잘알고 있었다....



우리들은....뒷걸음질을 하고 있었다.....그 살기 하나로...우리들은...도망을 치고 있었다....

뒷걸음질을 하면서...한 친구가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좀 이상하지 않어?

매번 사냥을 하면서 한번씩 느꼈던 살기..바로 그 살기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그 살기를 느낄때는....한층 한층 고층을 점령 하면서...한층에 몹들을 다 잡았을때나...

마지막 똥통이나...중앙..센타 부분에서....갑자기 리젠 될때 아니였어??

근데 지금은.아니자너? 카스마늄광산 27-1에서 누가 몹을 잡어?.....

카스마늄광산 27-1에서...누가...사냥을 하고 있겠어???



그 친구의 말이 맞는것 같았다...

분명 이 살기는..갑자기 풀 리젠 되기전이나....똥통..그리고 중앙 센타에서...몹들이 몰러 올때의...

그 살기였다... 그러면.....카스마늄광산 27-1에서 누군가가 몹들을 다 잡았다는 이야기며....

여기는 중앙 센타 부분이 아니였기에...마지막 똥통을..누군가가..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분명했다....





그들이였다.....이당시..카스마늄광산 최고로 높은곳을 정복한 층은..13층

카스마늄광산 27-1에서 사냥 할수 있는 팀은..아무도 없었다

그들 박에 없지 않는가...여기서 사냥을 할수 있는....사람은.....





마법사 [XXXX] 와 일렌시아 운영자..[힘쎈파워]....바로 그들 박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