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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초심.
1399 2006.03.27. 21:50



지금이 내가 바라던 삶이다.


바쁜 일상에서 오는 고단함은

그간에 존재했던 고민을 단숨에

날려버릴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나의 미숙함을 질타하는 이들이 있기에

나의 미래가 지금보다 성숙해 지는것이다.


간과하지 말것이다.

하지못할것을 구분짓는 어리석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