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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266 2009.04.05. 11:21




조용히 그대의 발자취에.
그리움만이 날 붙잡고.


흩어지는 바람결에 불어오는
그대의 숨결은

어느덧 나의 가슴속 슬픔만 모아두네.


흩어지어라 흩어지어라.

내 깊은 심연속에 깊디 깊은 슬픔들이여..


하지만 흘러가는 세월은 이또한 허락하지 않으니.

오늘도 나는 그대의 발자취가 미치도록 그립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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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그대와 술한잔 마시면서
나에게 보여준 그대의 미소가 오늘도 날 미치게하네.





-黑雷.


잘가라 친구놈아....


거기선 좀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