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다음주 딱 이날..
저는 선생님들과의 많은 트러블끝에 고등학교2학년 시절 자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나이 스무살..한참 꿈많은 나이라 한번떨어진 부끄러움을 잊고
다음주 일요일 다시 한번 도전하러 갑니다
배우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배운 고통은 평생간다고 말하죠..
후...
내일부터 11일까지는 게임에서 안보일거같네요 ㅠㅠ
이제서야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하러 갑니다
겨우 6일이지만 그 6일동안이라도 마음먹고 공부 해볼랍니다!
4월 12일 검정고시 시험 응시자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