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의 사냥의 흥미를 떨어트리고, 대부분의 어둠 유저가 떠난 이유는
연공에 의한 어둠 의 전설 5인 형태 사냥 체제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이런 말도안되는 비격의 말도안되는 기술을 왜 넥슨은 가만히 내두었을까?
솔직히 이런 문제점 운영자가 초반에 제기되었을때부터 알고있던거였고.
이런 개 허접한 그래픽 기술 하나 추가시키는데 돈 얼마 안들거 뻔하고
지나가는 어둠유저 붙잡아놓고 아이디어 좀 주세요 하면 팍팍 튀어나올 판국에, 왜 왜도대체
밸런스를 안맞추는 이유가 뭘까....
내 생각에는 넥슨은 5인 형태 체제인 어둠의 전설의 미래가 적은 유저수로는 유지가 안된다는 판단아
래, 2인 사냥 체제(법사.직자)로 바꿀려는것 아닐까?
5인 다있어야 사냥갈수 있는 어둠의 전설은 적은 유저로는 유지가 안되는 게임이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순수서버가 순식간에 망한 이유도 그중에 하나인듯하다.
5인 사냥 형태가 보편화 되었을때 5가지 직업이 모이지 않을때, 온라인 게임의 수명에 의한 어둠유저의
손실은 5명의 유저를 잃는다고 쳣을때 2인 사냥체제로 바꿔 버리면 유저를 잃는 수가 적어진다. 현재 5
인 으로 격수 비중이 큰 사냥팀은 거의 보기 힘들며 연공을 위주로한 2인 형태가 어둠유저 누구에게나
보이는 현실이다.
그리고, 도적을 예를 들어보자..
도적이 전사와 도가와 견줄만 기술을 받는다면 어둠은 5or 6인사냥의 체제를 다시 이룰것이다.
연공이 있는 현실에도, 도적이 전사에 견줄만한 기술을 받는다면, 현재 비격에 너무 치우쳐진 사냥 형태
가 다시 예전처럼 바뀔것이다. 격수의 중요성이 약같 높았던 그때처럼 말이다, 물론 연공이 약해지는건
나의 희망일 뿐이고, 바뀌지 않는한 적어도 6인 사냥체제를 이룰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둠유저들의
특성상, 5~6인 사냥 체제가 보편화 됬을때, 적은 유저들의 사기는 더욱 떨어지고, 어둠은 순식간에 망
할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넥슨은 어둠의 전설의 가장큰 문제점인 밸러스를 현재의 시점에서 모른척 하고
있는것이다. 가장 쉽고 온라인 게임의 기본이 되야되는 밸런스가 말이다.
본좌가 하고싶은말은, 비격 키워라 후회한다..이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