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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사랑예찬.
326 2009.04.09. 02:31

이별은 또 다른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라지만..

지난 사랑에 괴로워 하지 마시고.. 슬퍼하지 말아요.

다시금 새로운 인연을 찾으려 애쓰는것도

헤어짐의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 친구, 동생, 형, 누나..

곁에 있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되내일줄 알았으면 좋겠네여..

















자의든 타의든 우린 다시 또 누군가를 사랑할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