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케시온 항구에서
걸걸 : 야 너 뭐되냐 노원구에서?
마이칼라 : 응 노원구와바 노원구 와바
걸걸 : 노원구 다 니꺼야 ? 너 노원구 뭐됨?
마이칼라 : 야 나 일찐이야 노원구에서 승건 얘기하면 다안다 와라 중고등학교때 일찐이엿다나이좀 들
어서 참을라 했는데 이제 막나간다. 노원으로 와서 승건 찾아라 나 모르는 사람 없으니까
그후] 걸걸이 마이칼라한테 귓말을하자
'마이칼라님은 귓말 거부중이십니다.' ;;;;;;;;;;;;;;;;;;;;;;;;;;
그래서 편지를 보냈는데 '야 너 노원구 어디학교나왓어 전화번호줘봐'
30분째 소식 ㅇㄷ
걸걸 생각
이런 뭐 되도않은 시발 찬밥에 더운국물 말아 먹는 소리하고 있네 시발색기가
딸까는 것도 어색한 아껴쓰기를 몸소 실천한다고 하며 똥따끈 휴지로 코푸는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다른길로 접어들어버린 연쇄살인사건에서 마지막으로 죽은 띵똥 윈도우즈에서 휴지통 비우기할려고
땀빼는 옆집에 사는 빙고 개색기 비참한 머리 굴리다가 피토할 인생 전체가 티져 광고 전편인 종잡을수
없이 스타일리쉬하게 살다 클래식하게 돌아가실 죶구녕에 100년묵은 암모니아똥이 낀 보1지에 못막을
9시간 노발사 DDR 속터진 부레옥잠같은 케찹처럼 둥글게 퍼지는 착찹한 신체에 구멍하나 없는 석양을
향해 달려가다가 자기발에 걸려 엎어질 뭘 해도 어색한 죶물먹는 하마 조또 호1로몽고루 시대적
공감반영이 곤란한 색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