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속하는 어둠의 전설...
요즘은 그래픽도 좋고 타격감도 좋은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왜 이런 게임 밸런스도 맞지 않는 게임을 아직까지 하는걸까..?
혹시 예전에 울고 웃으며 즐겼던.. 때를 그리며 하는것은 아닌지...
그때는 참 어둠 재미 있게 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대화중 80%는 전날 저녁에 했던 어둠에 관한 이야기...
지금 이렇게 접속 하는것은 그 희노애락의 추억과
약간의 기대 때문은 아닐까..?
오늘도 약간의 기대와 설레임을 간직한채.. legend of darkness를 접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