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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 길드
371 2009.04.14. 00:26





어둠 생활 어언 9년.


살아가면서 나의 인생 나의 삶을 반이나 잡아먹은 게임.

솔직히. 나는 남들처럼 무슨케릭 키웠다 무슨 케릭 알고 지냈다.
그런거 알지 못해. 아니 기억이 안나.


하지만 이건 기억이 나더라고.

길드.


우리끼리의 자그만한 성이자 마을.


하지만 요새 사람들은. 길드 라는 의미가 조금씩 퇘색되어 가는것 같아.


솔직히 안타깝지..


바로 길드가 무엇인지.. 우리는 가끔 생각해봐야지 않을까.?


어둠말고도 여러 게임을 하면서 길드마스터 를 역임해본 나의 소감?



"길드는 하나. 둘따윈 됄수도 아니 돼서는 안됀다.

길마는 어버이요. 길드원은 그 그늘속의 자녀들이니. 아니 즐겁겠는가?"


이것만 지켜보고 싶지만.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많이 실패 해왔지만. 나는 이제 다시 시작한다.


아니. 새롭게 할꺼야.


우리들만의 자그만한. 성.이자 마을을.





[ 黑雷 ] -


삶속에 오직 그대의 빛나는 영광이 깃드길..




[독야청정].